1. 주제 : 안산댄스버스커즈 : 안산시 문화/예술/공연을 고민하는 스트릿댄서들의 모임
2. 일시 :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10시
3. 참석자 : 최민지, 홍예봉. 지가영, 지아영, 허정은, 고예나, 김재현, 임수민, 김선미, 최진영, 김태기, 오진수, 송동근, 윤승철
4. 대화내용 :
▶ 발단 : 경기도 안산시에는 국제거리극축제가 매년 개최된다. 그러나 정작 안산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은 반응이 미지근하다. 안산의 문화예술가들의 참여도 점점 저조해지고 있다. 안산시 문화/예술가들이 질려서일까? 도전하지 않는 것일까? 더 좋은 실력자들의 비행기를 태워 모셔서라도 대회를 풍성하기 위헤야만 할까? 그렇다면 안산시의 문화/예술/공연가들은 서울로 진출하고 있는 현실을 계속 이어나가야만 하고 안산에는 우리의 힘만으로는 설 수 있는 자라 없는 것일까부터 대화가 시작되었다.
▶ 전개 : 안산YMCA와 I-PS댄스튜디오는 안산시 중앙동과 안산문화광장에서 문화/예술/공연 무대를 수차례 열어본 경험을 토대로 최소한의 물품들로만 이루어진 댄스 버스킹 무대를 주기적으로 열고 안산 유일무이한 길거리 댄스무대로 추고싶을 때 언제든지 출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목적의식을 갖고 춤을 사랑하는 건강한 춤꾼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로 꾸준하게 진행하는 ‘안산댄스버스커즈’ 로 시민 누구나 함께하는 댄스문화 정착이라는 목표를 삼았다.
▶ 결과 : 7월 20일 토요일부터 격주로 안산댄스버스커즈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최소한의 물품으로 X배너, 스피커, 마이크, 촬영장비로만 이루어져있다. 사전 댄스버스킹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댄스 이외의 무대도 접수 받아 문화/예술/공연이 하나되는 무대를 만든다.\
5. 후기 :
7월 20일 토요일부터 1회를 시작으로 격주진행을 하고 있다. 점점 모여드는 사람과 접수하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SNS 홍보를 통해 안산시의 유일무이한 댄스버스킹 무대정착에 견고히 하고 있다. 횟수가 많아지고 날씨가 좋아지는 가을부터는 더욱 많은 참가자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 기획단이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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