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 : 직장맘의 폭풍수다
2. 일시 : 2019.07.25.
3. 참석자 : 황성숙, 조이든, 임명희, 김량경, 장현옥, 신광주, 공영아, 고순영, 유지연
4. 대화 내용 :
누구누구 엄마가 아닌 각자의 이름을 외치며 대화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왜 이곳에 모였는지, 과연 이 수다가 얼마나 편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 이 곳에서의 수다는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는 다는 간단한 약속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 직장맘들의 소외 : 육아를 병행하고자 퇴사 한 수 다시 직장으로 돌아왔을 때 변한 분위기에 적응못하고 또 마을안에서 학부모들과의 소통 역시 어렵다라는 우리가 얼자 못 했던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소외가 직장 내 소외보다 더 힘들다. 직장을 다니면서 더 가족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는 또 다른 나를 보는거 같아 힘들다.
- 직장 맘은 슈퍼우먼 : 가정에서 집에서 모두 엄마가 해야하는 것이 많다. 생활의 여유를 줄 수 있어서 좋다.
5. 후기 :
- 동네에서 함꼐 수다를 떨 수 있어서 좋았다.
- 같은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편안했다.
- 아빠들의 수다도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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