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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사서들이 함께 나누는 어린이책 이야기
  • person happyansan
  • schedule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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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

 

1. 근황토크-지난 한 달간 나의 이야기

 

2. 오늘의 책(아벨의 섬) 퀴즈!

정답은 아만다, 아벨라드 하삼 디 치리코 플린트, 가우어 글래켄즈, 속이 빈 죽은 통나무, 분홍자작나무

 

3. 함께 나눌 이야기

왜 아만다에 대한 이야기는 없을까?

이 책의 주인공은 아벨이어서 아벨에 대한 이야기만 쓰여 있는 것 같음

내가 외딴섬에 혼자 있다면?

무언가에 집중해서 장인이 될 수 있겠다, 탈출을 시도하고 시도한다, 적응해서 산다.

작가는 왜 주인공을 동물()로 했을까?

적응력이 뛰어나고 작은섬이라도 작은동물이라면 크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삽화 중 등장 동물들의 옷을 입고, 안 입고의 차이점.

야생동물과 문명동물 왜 나눴을까?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다와 없다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의 삽화를 보면 말이 통하는 동물은 옷을 입고 있고, 직립보행을 한다.

누군가와 헤어진 후 사람의 감정변화가 왜 이 책엔 나와 있지 않을까?

미움, 분노 등 나쁜감정 궁금함 그리움 등 좋은감정

 

4. 윌리엄 스타이그 이 작가는 어떤 사람인가?

예술가집안에서 태어나 카툰 및 그림책 작가로 이름을 드높임, 60세가 넘어 그림책 작가가되었다.

 

 

 

후기

 

윌리엄 스타이그의 작가가 60세 이후부터 그림책 작품을 썼다는 것과 그림의 디테일, 세밀한 묘사에 놀랐다. 무언가를 시작함에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모임까지의 함께 읽을 도서 (4) 읽고 인증샷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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