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내용
1. 나이 들면 나눠줄게 많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외부강사로 학교에 년 간 계약을 하지만 교육비(1주에16만원미만)강사들의 노 력에 비해 1년에 2회로 몰아서 수령 하는게 비합리적이다(교육부 소관)매달 강 의 하고 얼마 안 되는 강사료 1년에 두 번 수령, 반면 똑딱 강의하는 방과후 교사는 매달 수령 한다.
2. 어떤 조직이든 훌륭한 시스템 속에서는 자기개발도 원활하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백세시대 노인문제 요양원 서류가 많아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할 수가 없다(현장 실사보다는 페이퍼로 모든 서류를 검토후 결정해서 사실과 왜곡된 일이 종종 있다) 바르게 사실을 검토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고뇌가 생산적이지 않을 때가 있고 간혹은 회생 가능성이 없는 분과 모두를 위해서 안락사가 도입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근 많이 활용되고 있는 요양원 울면서 들어거고 보내야 하는 곳 아니다.
1일 1프로그램으로 건강 증진과 식단관리 제도가 잘 되어 있다. 긍정적인 제도와 홍보가 필요하다
4. 베이비 세대 앞으로 30~40년은 더 생존 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준비를 하지 못한다. 가족들의 케어에 세월을 다 보내고 100시대에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어른들 다양한 제도 속에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금부터 공부하면서 건강 잘 챙길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5. 지금부터 50년, 10년 후에도 또 다시 50년을 이야기 할 만큼 노령인구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노인 프로그램이 몇몇 정보가 있는 사람들의 독점으로 고루 혜택을 누릴 수가 없다.
6.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시스템이 움직이는 곳은 효과가 더 있다.
7. 재미있게 즐겁게 살 아갈 수 있는 안산의 가까운 곳부터 여행이나 나이를 관리 했으면 좋겠다.
후기
-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분들을 만나 미처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남의 문제로 알았던 것이 머지 않아 자신의 문제로 고민해야 하는 시니어들의 문제를 포럼을 통해서라도 지속적으로 다루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지혜를 모아 육신이 움직을 수 있을 때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미래 희망으로 원기 왕성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 주제를내고 주관을 했던 대장의 생각 : 그 동안 먹고 살고 가족들의 뒷바라지로 평생을 보낸 시니어들이 지역사회에서 가장 노련한 지혜로 미래 세대들의 모범으로 실천자가 될 수 있는 지적 능력이나 신체를 이용한 할 일이 있을 것 같은데 특별히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지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
- 안산의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은 그나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층들의 전유물이 되어 시니어들의 진입이 여의치 않다는 것이 아쉽다. 제도화로 이들의 삶이 좀 더 건전하고 건강하게 관리 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배만 부르면 되지 않을까 에서 삶에 색깔도 입히고 제어 할 수 없는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무엇보다가족들의 뒷바라지로 또는 시대적 배경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교육에 목말라하고 있는 시니어들에게 공공 교육의 잘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제대로 홍보가 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골고루 이용하면서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려운 시대를 잘 견디온 시니어들의 지혜를 모아보는 방법이 도출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대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속속 알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는기회가 되어서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하고 감사한다.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사회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원하는 참가자들의 따뜻하고 함께 하곶 하는 마음에 감사한다.
- 참가자 모두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좋은 시간에 감사하며 마무리를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