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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선택-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 person happyansan
  • schedule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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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

 

우리는 꿈을 꾸는 걸 배워 본적이 없다. 왜냐면 우리는 배우지 않아도 꿈 이라는 게 어렵지 않았기 때문이다.또 우린 꿈은 곳 직업과 함께 간다라고 생각했던거 같다. 그래서 일까? 우리가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우리 청소년. 청년들에게도 강요하고 있지는 않았나 싶다. 청소년기를 지나온 부모세대. 이들은 또 다른 본인에 길을 선택하고 그 길로 가기위해 노력한다. 그러면서 우리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너희는 뭘 하고 있는냐. 하며 강요하고 다그친다.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선택한 진로에 우린 이렇게 말한다. 그건 너하고 맞지 않아. 그건 이젠 없어지는 직업이야. 그건 돈이 많이 들어. 그건. 그건 등등. 우리 부모는 그들에 삶을 끝까지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꼭 그들에 인생이 우리에 인생인 듯 모든 걸 알고 가지려 한다. 함께 자리한 청년은 본인에 꿈을 위해 아직도 부모님과 노력중 이라고 말 한다. 청년이 원하는 꿈과 진로가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과 다르기 때문에 더 노력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조금씩 마음을 열어 주신다고, 또 다른 청소년들은 아직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물론 그럴 수 있다. 우리 어른들은 청소년. 청년들과의 대화를 안에서 부모는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 줄 수 있을지 와 성인이 되었을 때 자녀에 위치를 먼저 생각했다.

정말 진로선택은 누구를 위한 선택일까?

 

 

후기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들에 생각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고 그들 역시 어른들이 아무런 포장 없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새로웠다고 한다. 앞으로 종종 이런 대화 모임을 지속해 나가면 좋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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