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내용
논의 주제
하모니콜 이용시 불편한점과 개선방안
- 불편한점
하루에 일률적으로 두번씩만 콜을할수 있는 것은 문제다.
오전 9시에 다음날 콜을 예약하는데 16번에서 많게는 20번 전화를 하지만 통화도 되지않고 화만남 하루 한건의 예약을 받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전화를 하는것은 필요없다고 봄. 예약 자체를 없애던지 해야함.
오전9시부터 18시까지 근무를 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즉시콜을 할 수 없어서 매우불편함 장애인도 부를수 있을때 부를수 있어야함 차별임.
저녁때 다니는 차는 예약된 이용자만 탈수있고 2대 정도만 운행됨. 공휴일도 예약된 이용자만 탈 수있음.
장애인 당사자가 일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장애인의 심정을 몰라주어서 최소한 직원 중 센터장은 장애인어야 한다고 생각함.
- 이렇게 불편하게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모니콜 기사들이 일을 하려면 월급을 주어야 하는데 책정된 예산이 작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안산시 집행부가 예산을 적게 책정하고 시의원이 예산을 통과 시켰기에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할 수있다.
-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집행부를 찾아가서 개선하고 예산을 반영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시집행부와 하모니콜 팀장 시의회 의장 등에게 이야기했지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직접찾아가서 해결될 때까지 일인시위와 집회가 필요합니다.
후기
같이 이문제를 공유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단체도 함께했으면 합니다.
안산 단원 ,상록수 ,나무야학,보모연대,안산장애인단체연합,지역시민사회단체등과 함게 문제를 풀어나갔으면 합니다.
이후모임
8/23일 / 16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2차모임
-이용개선방안 정리해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