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을만들기르네상스
청년 멘토들의 든든한 서포트! 어제 수업에는 실력과 친절함을 겸비한 청년 멘토 두 분이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단원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정하게 수업을 돕고 꿀팁을 나누며, 악단 분들의 열정에 불을 지폈답니다.
세대를 초월한 환상의 케미 청년 멘토들의 트렌디한 감각과 단원분들의 깊이 있는 인생 연륜이 합쳐지니 수업 분위기는 그야말로 화기애애! 서로 마주 보며 소통하고 웃어주는 모습이 마치 다정한 가족 같아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사진 뚫고 나오는 훈훈한 열기 보내주신 사진 속에는 진지하게 몰입한 단원분들의 모습과, 그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청년 멘토들의 환한 미소가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교감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꾸던 진짜 멋진 마을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요?
2026.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