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을만들기르네상스
"우리가 해낼 줄 알았어!" 손에 손잡고 만든 기적의 순간들
'생전 처음'이라는 설레는 도전
누구에게나 '처음'은 두렵고 떨리는 법이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괜히 시작했나?" 하는 걱정도 잠시! 마을을 위해, 그리고 이웃을 위해 용기를 내어 첫걸음을 내딛으셨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맞들수록 신나요!
혼자였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손재주가 좋은 이웃은 앞에서 이끌어주고, 흥이 많은 이웃은 뒤에서 힘을 불어넣어 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갔습니다. "내가 잡아줄 테니 걱정 마!", "오, 소질 있는데?!" 서로 주고받는 따뜻한 격려 속에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이 하나둘씩 완성되어 갔답니다.
사진 속에 피어난 진짜 '우리'의 모습
공유해 주신 소중한 사진 속에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 땀방울을 훔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진짜 우리 구성원들의 보석 같은 '손길'이 한 땀 한 땀 닿아있어 그 어떤 예술 작품보다 아름답고 빛이 났습니다.
2026.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