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가치로운100
"이번 정류장은 '동화 속 세상'입니다"… 사이동 월드아파트 정류장의 마법!
매일 오가는 익숙한 버스정류장이 어느 날 갑자기 아기자기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면 어떨까요?
사이동 월드아파트 버스정류장 옆에 아주 특별한 ‘다함께마을미술관’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바로 <안산아동문학회> 작가님들의 손에서 탄생한 따끈따끈한 창작 동화 시화전이에요. 바쁜 출퇴근길, 등하굣길에 잠시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돌리면 정류장 벽면을 채운 예쁜 그림과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동화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 장소: 사이동 월드아파트 버스정류장 (다함께마을미술관)
전시 내용: 안산아동문학회 창작 동화 시화전
"버스를 기다리는 짧은 5분이 지루한 시간이 아니라, 동화 한 편을 읽으며 마음을 채우는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우리 동네를 더 아름답고 재미있게 만들어주신 안산아동문학회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