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가치로운100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우리 동네의 온도를 1도쯤 높여주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바로 ‘이동 환경닥터’ 공동체의 활동 소식입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기 전, 우리 마을 나무들을 위해 ‘이동 환경닥터’ 회원님들이 뭉쳤습니다. 그냥 모인 게 아니에요. 한 땀 한 땀 정성 가득한 ‘뜨개질’로 나무들의 따뜻한 겨울옷을 만들기 위해서죠!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마을을 위해 쏟아주시는 ‘이동 환경닥터’ 분들의 모습,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이분들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삭막했던 거리가 화사하게 변하고, 보는 주민들의 마음도 덩달아 몽글몽글해질 것 같습니다.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이 깃든 ‘나무 옷 입히기’! 길을 걷다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나무를 발견하신다면, 우리 환경닥터 분들의 정성을 떠올리며 마음속으로 큰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2026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