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초지동, 그린나래-5월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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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치로운100 

 

구멍 난 청바지의 화려한 외출! <그린나래>의 업사이클링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우리 마을의 손재주꾼들이 모인 '그린나래'의 특별한 하루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혹시 여러분의 옷장 속에 "언젠가 입겠지..." 하며 잠들어 있는 오래된 청바지, 하나씩은 있으시죠? 유행이 지났거나 무릎이 툭 튀어나와 버리기엔 아까운 그 청바지들이 그린나래의 손길을 거쳐 세상에 하나뿐인 '데님 키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버려지는 것에서 가치를 찾다

그린나래 회원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업사이클링(Up-cycling)' 활동을 진행했어요.

  • 청바지의 변신: 질긴 데님 소재의 매력을 살려 슥슥 자르고,

  •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바느질을 더하니,

  • 개성 만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힙(Hip)한 키링 완성!

"버려지면 쓰레기지만, 아이디어를 더하면 보물이 됩니다." 청바지의 거친 질감이 귀여운 장식들과 만나니 이보다 더 멋질 순 없더라고요!

 마음을 잇는 고리, 키링

이 키링은 단순히 열쇠를 거는 용도가 아니에요. 우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고리가 되었답니다.

내가 만든 키링을 가방에 달고 다닐 때마다,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커지겠죠?

 

2026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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