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을만들기르네상스
"오십 평생 이런 가르침은 처음!" 일동 악단, 첫발 떼다! (feat. 우쿨렐레)
여러분, 6월 28일 일요일 저녁, 우리 일동 마을에 어떤 역사가 쓰였는지 아시나요?
바로 대망의 첫 수업이 열린 날입니다! (짝짝짝)
"시작이 반"이라지만, 우리는 젊은 피! 박원, 이예빈 두 청년 멘토님을 모시고 반의반 그 너머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수업 분위기요? 말해 뭐 합니까.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노래는 우쿨렐레와 함께해야 제맛이죠! 악기 연주와 노래를 함께 배우며 우리 목소리가 어떻게 우쿨렐레와 어우러질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툴렀지만, 청년 멘토들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우리 어르신들의 열정이 만나 '멋진 시작'을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삶이노래되게 마을악단이 얼마나 멋진 화음을 만들어낼지, 모두 기대해 주세요!
우리는 삶이 노래가 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습니다!
다음 수업엔 악기도 함께 룰루랄라
2026.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