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세계도시와 문화다양성> 수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학생과 대학동에서 오랜 시간 마을을 지켜온 박춘자 선생님의 따뜻한 만남이 4월 30일에 있었습니다.
“밥은 먹었어?”
그 한마디로 시작되는 관계,
그리고 함께 밥을 나누고 싶은 마음.
혼자 밥 먹는 시간이 익숙한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시간이
조금씩 연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이런 만남과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